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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op100 블로거님들께 선물보내던 날~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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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블로그 Top 100 블로거님들께 선물을 보내기 위해서 준비물인 송장을 정렬해놓은 모습입니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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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필 일이 무지무지 많은날에 올블로그 사무실에 놀러왔다가~
봉변(?)을 당하고 계시는 TF님~ ㅠ..ㅠ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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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 한 번 탑100 블로거님들께 축하드린다는 말씀 전하구요~

모두 팔은 아팠지만 기쁜마음으로 선물을 준비했던 하루였어요~ 오후 2시쯤 시작한것이 밤 12시 쯤 해서 끝났어요~ 덕분에 다들 카트도 즐겨주셨고…^^ 모두 수고하셨습니다~

블칵 이야기, 블칵의 알림

  1. 3월 1st, 2007 at 16:58 | #1

    하하. 그 땐 정말 “이거 끝나긴 끝나는 걸까…..?” 싶었는데, 지나고나니 나름 즐겁게 기억되네요.

  2. 3월 1st, 2007 at 17:01 | #2

    핫핫.. 혹시나 배송안되면 어쩔까.. 받고 싫다그러면 어쩔까.. 너무 그런 저런 생각이 들었는데… 다들 너무 좋아하니깐.. 그 때 힘들었던거(사실 힘든것도 아니죠..) 싸악 가시는거 같아요…
    ㅎㅎ 그리고 다음번엔 정말… ?__*$#^#*@) 해요….
    ㅡ,.ㅡ;

  3. 3월 1st, 2007 at 17:04 | #3

   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. 정말 너무 고생하셨을 것 같네요. 어깨결림으로 다음날까지 고생하신 것 아닌가 모르겠네요. ^^;

  4. 3월 1st, 2007 at 17:05 | #4

    ㅎㅎ.. 우리회사 쇼핑몰로 전향해도 금방 성공할듯….ㅋㅋㅋ

  5. 3월 1st, 2007 at 17:06 | #5

    완전히 죽어나셨겠습니다..-_-;

  6. 3월 1st, 2007 at 17:17 | #6

    다음에는 저도 받고싶습니다.^^
    그리고 수고 많으셨습니다.

  7. 3월 1st, 2007 at 17:29 | #7

    세미나 갔다왔더니 제 오피스에 은색 포장 선문이 와있었어요.
    너무 이쁜 후드티..제 반쪽에게 선물했답니다.

    감사드려요~.

  8. 3월 1st, 2007 at 17:31 | #8

    손수적어주신 롤링페이퍼는 정말 감동 그자체였습니다. 글씨들을 다들 예쁘게 쓰시던데요.
    (_ _)

  9. 3월 1st, 2007 at 18:27 | #9

    ㅎㅎ 이렇게 작업을 하셨군요. ^^
    진짜 쇼핑몰 하셔도 되겠는데요~~프로젝트 팀 하나 만들어서 또 다른 벤쳐! ㅋ
   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. 옷을 언제 입고 나갈지? 호시탐탐 노리고 있습니다. ^^

  10. 3월 1st, 2007 at 18:32 | #10

   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. 백여장이나 되는 페이퍼를 일일히 작성하시다니..
    페이퍼와 후드티 모두 소중하게 간직할께요 ^^

  11. 3월 1st, 2007 at 19:04 | #11

   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;;
    저도 소중하게 보관하겠습니다!~
    그리고 약속했던대로 한번 옷 입고 찾아갈께요~ ^^;;

  12. 3월 1st, 2007 at 19:27 | #12

    음…항상 느끼지만 ‘해코’님은 점점 더 멋있어지는듯. IT패션리더^^.

  13. 3월 1st, 2007 at 20:14 | #13

    쇼핑몰하나 해요해요 ㅋㅋㅋㅋ

  14. 3월 1st, 2007 at 21:33 | #14

    저는 아직도 후드티 못받았습니다;; 이거, 중간에 분실되어버린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.. 다음주에는 올까요? ㅠㅠ

  15. 3월 1st, 2007 at 21:53 | #15

    정말 고생하셨어요.
    옷보다도 글을 보면서 정말 가슴이 뿌듯하더라구요.
    티셔츠도 재질이 참 좋고 디자인이 예쁘더군요.
    감사드립니다.
    직원님들 모두 모두 행복하실겁니다.
    큰 선물 받았으니 앞으로도 좋은 글 블로깅하겠습니다…^^

  16. 3월 2nd, 2007 at 09:40 | #16

    다시 한번 감사 인사 드립니다. ^^

  17. 3월 2nd, 2007 at 10:37 | #17

    보내주신 선물 잘 받았습니다.^^ 예상은 했지만 정말 수고많으셨네요.
    감사해요~

  18. 3월 2nd, 2007 at 10:44 | #18

    ㅋㅋㅋㅋ 안봐도 고생이 눈에 선합니다. 수고하셨어요~

  19. 3월 2nd, 2007 at 13:02 | #19

    블록칵텔은 노동마저 유희처럼 느껴지는게 큰 장점같아요~ 고생하셨어요~

  20. 3월 2nd, 2007 at 15:04 | #20

    정말 잘 받았습니다. 감사해요~~~ ^^;

  21. 3월 2nd, 2007 at 15:27 | #21

    ^^ 받지는 못했지만 수고하셨고 언제나 멋진 모습 감사드립니다.

    저걸 서서 쓰셨으니 허리 아프셨겠어요;;;

  22. 3월 2nd, 2007 at 17:08 | #22

    보내주신 선물 잘 받았습니다.
    여러분들의 이런 정성이 함께 담겨져온 후드티와 롤링페이퍼를 보았기에 감동받고 그 기쁨이 두 배였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.
    정말 고생이 많으셨군요..

   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올블로그가 수 많은 블로그들의 허브블로그가 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바랍니다.

  23. 3월 2nd, 2007 at 19:16 | #23

    다들 수고 하셨습니다. 제가 받은 것도 저렇게 몸은 힘들고 머리는 즐겁게 보내셨겠죠???
    그나저나 전 받는 순간 배송비가 얼마나 많이 들었을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더군요..^^

  24. 3월 2nd, 2007 at 23:30 | #24

    정말 감동적이었어요. 올블 여러분들의 마음이 느껴졌달까요..

  25. 6월 3rd, 2007 at 17:49 | #25

    정말 오랫만에 보는 박군님의 촥 달라붙은 착실한 머리ㅎㅎ

  1. 3월 1st, 2007 at 18:33 | #1
  2. 3월 1st, 2007 at 19:05 | #2
  3. 3월 2nd, 2007 at 09:37 | #3
  4. 3월 2nd, 2007 at 10:37 | #4